'추노' OST '바꿔' 부른 글루미 써티스 출신 신용남 '슈가맨3' 등장(ft 장혁)

김명일 2020. 1. 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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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추노'의 주제곡을 부른 신용남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가수 유희열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한 신용남은 앞서 2010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추노'의 OST 중 주제곡 '바꿔'를 불렀다.

  신용남이 속한 글루미 써티스는 추노 외에도 KBS2 '그저 바라보다가'의 '낮에 뜨는 별', KBS1 '전우'의 의 '레퀴엄 포 언노운 솔저스'(Requiem for the unknown soldiers) 등 드라마 음악에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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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글루미 써티스의 보컬 출신인 신용남이 출연해 KBS 2TV 드라마 ’추노’의 주제곡 ‘바꿔’를 열창한 뒤 무대에서 객석을 바라보고 있다. JTBC ‘슈가맨3‘ 캡처
 
드라마 ‘추노’의 주제곡을 부른 신용남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 채널 JTBC의 예능 프로그램 ‘튜유 프로젝트-슈가맨3’에는 밴드 글루미 써티스의 보컬 출신인 신용남이 출연했다.

가수 유희열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한 신용남은 앞서 2010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추노’의 OST 중 주제곡 ‘바꿔’를 불렀다.
2010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추노’에 출연한 주연배우 장혁과 이다해, 오지호(왼쪽부터). KBS2 ‘추노’ 제공
 
신용남이 속한 글루미 써티스는 추노 외에도 KBS2 ‘그저 바라보다가’의 ‘낮에 뜨는 별’, KBS1 ‘전우’의 의 ‘레퀴엄 포 언노운 솔저스’(Requiem for the unknown soldiers) 등 드라마 음악에 참여해왔다.

글루미 써티스는 2015년 해체됐고, 신용남은 다시 ’경인고속도로’라는 팀을 결성해 활동 중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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