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뉴욕 첫 식사가 딤섬? "맛있다니까 차이나타운"[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1. 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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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뉴욕에서의 첫 식사로 딤섬을 선택했다.
1월 10일 방송된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이서진의 뉴욕뉴욕' 코너가 처음 공개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이서진에게 "첫 식사 메뉴는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서진은 "딤섬이 맛있다"며 차이나타운에 갈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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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이서진이 뉴욕에서의 첫 식사로 딤섬을 선택했다.
1월 10일 방송된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이서진의 뉴욕뉴욕' 코너가 처음 공개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이서진에게 "첫 식사 메뉴는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서진은 "딤섬이 맛있다"며 차이나타운에 갈 것을 제안했다.
나영석 PD는 "뉴욕 첫 끼니로 보통 유명한 레스토랑을 가지 않냐"고 반박했다. 이서진은 "처음 오는 사람들이야 욕심이 있겠지만"이라며 "먹어보고 얘기해라. 맛있다"고 맞받아쳤다.(사진=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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