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엠마 왓슨부터 티모시 샬라메까지 비주얼 폭발

정유진 기자 2020. 1. 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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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이 영화의 매력을 먼저 느낄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소니픽쳐스는 10일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작은 아씨들'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보도스틸은 메그(엠마 왓슨), 조(시얼샤 로넌), 베스(엘리자 스캔런), 에이미(플로렌스 퓨) 네 자매의 케미스트리 넘치는 모습을 따스하고 환상적인 색감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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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스틸 컷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작은 아씨들'(감독 그레타 거윅)이 영화의 매력을 먼저 느낄 수 있는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소니픽쳐스는 10일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작은 아씨들'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보도스틸은 메그(엠마 왓슨), 조(시얼샤 로넌), 베스(엘리자 스캔런), 에이미(플로렌스 퓨) 네 자매의 케미스트리 넘치는 모습을 따스하고 환상적인 색감으로 담아냈다.

'작은 아씨들' 스틸 컷 © 뉴스1

여기에 네 자매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와 오직 결혼만을 생각하는 고모(메릴 스트립)까지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을 한껏 복돋운다.

'작은 아씨들'은 여성 캐릭터를 새롭게 조망하고 원작을 모던하게 재해석하는 영화로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으며 북미에서 제대로 흥행 포텐을 터트렸다. 시네마 스코어 A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로튼 토마토 95%, 메타 스코어 지수 91을 받았다.

'작은 아씨들' 스틸 © 뉴스1

또 골든 글로브를 비롯한 전 세계 유수 영화제 37개 수상 및 166개 노미네이트되는 기록을 내기도 했다.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이다. 오는 2월 12일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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