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포레스트'로 안방 복귀..M&A전문가로 변신한 모습은

박미애 2020. 1. 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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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박해진은 오는 29일 방송하는 KBS2 수목 미니시리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에 출연한다.

'포레스트'는 드라마 '피아노' '스타일'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굵직한 작품을 성공시킨 오종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포레스트'는 박해진 조보아 류승수 더노드 정연주 등이 출연하며 '99억의 여자'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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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박해진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박해진은 오는 29일 방송하는 KBS2 수목 미니시리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에 출연한다.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다.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였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119구조대가 되면서 변화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이번 작품은 박해진의 첫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포레스트‘는 드라마 ’피아노‘ ’스타일‘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굵직한 작품을 성공시킨 오종록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포레스트‘는 박해진 조보아 류승수 더노드 정연주 등이 출연하며 ’99억의 여자‘ 후속으로 방송된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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