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Y2K 고재근 등장 "팬들이 뭐라도 좀 하라더라" 웃음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1. 10. 0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2K 고재근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이날 그룹 Y2K로 활동했던 고재근이 출연했다.

고재근은 "Y2K에서 트로트 새내기로 돌아왔다. 매년 얼마 남지 않은 팬들과 만나는데 '미스터트롯' 싫어할 것 같아서 안 했다고 했더니 '무슨 소리냐, 뭐든지 그냥 좀 하라'고 하더라. 팬들에게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안돼요 안돼'를 선곡한 고재근은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Y2K 고재근 / 사진=TV조선 캡처

Y2K 고재근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타장르부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그룹 Y2K로 활동했던 고재근이 출연했다. 고재근은 "Y2K에서 트로트 새내기로 돌아왔다. 매년 얼마 남지 않은 팬들과 만나는데 '미스터트롯' 싫어할 것 같아서 안 했다고 했더니 '무슨 소리냐, 뭐든지 그냥 좀 하라'고 하더라. 팬들에게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안돼요 안돼'를 선곡한 고재근은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올하트를 받았다. 고재근은 "감사하다"며 벅찬 눈물을 보였다. 진성은 "락을 하시다가 트로트를 부르는데 노래가 청순하고 깨끗했다"고 칭찬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