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실력파 유망주' GK 이시환과 공격수 한정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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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가 골키퍼와 공격수 1명씩 보강했다.
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화성FC의 FA컵 4강 돌풍 주역 골키퍼 이시환과 18세 이하(U-18) 대표 출신으로 카자흐스탄 리그에서 활약한 공격수 한정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재활에 매진해 2018년 하반기 화성FC에 입단 후 2019시즌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K3리그 리그 우승 및 FA컵 4강 신화를 이끈 실력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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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화성FC의 FA컵 4강 돌풍 주역 골키퍼 이시환과 18세 이하(U-18) 대표 출신으로 카자흐스탄 리그에서 활약한 공격수 한정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192cm, 82kg 골키퍼로서 최적화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높은 점프력을 통한 공중볼 처리능력이 우수한 이시환은 수비수와의 협업 및 리딩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된다. 2017년 풍생고 졸업 후 성남FC로 우선 지명돼 프로에 입성했지만 훈련 중 어깨부상으로 K리그 출전의 기회는 얻지 못했다. 그는 재활에 매진해 2018년 하반기 화성FC에 입단 후 2019시즌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K3리그 리그 우승 및 FA컵 4강 신화를 이끈 실력파다.

이시환은 “수원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고, 다시 한번 좋은 기회를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다시 프로에 도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정우는 “수원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시즌 첫 입단한 신인답게 감독님 이하 선수단에 적응하여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수가 되고 싶다. 경기장 안에서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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