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 제주도 개업, 이사 이유 어떻든 간에
이기은 기자 2020. 1. 8. 23:37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돈까스 집 사장님이 제주도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김성주, 백종원, 정인선 진행 아래 포방터시장을 떠나 제주도에 자리잡은 포방터돈까스(돈가스) 사장님, 홍탁집 아들 등의 겨울특집 마지막 편이 공개됐다.
포방터 돈까스 집 사장님이 제주도로 이사해 ‘연돈’을 개업한 상황이다. 그는 돈까스의 한층 좋은 품질을 위해 흑돼지 등 좋은 재료 고르기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런 포방터 돈까스 사장님에게 백종원이 선물 같은 인연을 소개했다. 빵에 미친 빵집 사장님이었다. 돈까스 사장님은 빵집 사장님의 맛있는 빵을 가루로 내 돈까스에 입혔다. 환상의 궁합이었다. 백종원은 “빵에 미친 사람이랑 돈까스 미친 사람이랑 소개해줬다니 저렇게 잘 맞는다”라고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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