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 450억원 규모 주식 소각 결정

박태진 2020. 1. 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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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한국정보통신(025770)은 449억9500만원 규모의 주식을 공개매수를 통해 소각한다고 7일 공시했다. 소각할 주식수는 보통주 589만6362주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예정일은 다음달 5일이다.

회사 측은 이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532만6231주다.

박태진 (tjpar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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