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낭만닥터 김사부2' 임철수, 안효섭 쫓는 사채업자로 변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임철수가 '낭만닥터 김사부2'에 깜짝 등장했다.
6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임철수가 주인공 서우진(안효섭)을 위기에 몰아넣는 사채업자로 특별 출연했다.
임철수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 보험회사 직원이자 다둥이 아빠인 30대 후반 박수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사랑의 불시착'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임철수가 '낭만닥터 김사부2'에 깜짝 등장했다.
6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임철수가 주인공 서우진(안효섭)을 위기에 몰아넣는 사채업자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임철수는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은신하고 있던 서우진을 찾아내 빚 상환을 종용하고 협박하는 사채업자로 변신했다. 서우진을 끌고 가려 했으나 실패한 그는 잠깐의 등장에도 불구, 눈길을 끄는 임팩트를 안기며 안효섭과의 호흡을 자랑하기도 했다.
임철수는 현재 방송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 보험회사 직원이자 다둥이 아빠인 30대 후반 박수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박수찬으로 분한 임수철은 VVIP였던 윤세리(손예진)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슬픈 눈망울로 가슴을 울리고 있다.
반면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사채업자 역으로 변신한 그는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캐릭터를 소화력을 보였다. 얼굴을 갈아끼우듯 천의 얼굴을 자랑하며 일주일이 바쁘게 안방극장을 두드리고 있는 임철수, 화제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새해의 필모를 쌓아가나는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