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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오하영X레드벨벳 조이X여자친구 예린, 노는 모습도 예쁜 나이, 스물다섯

최영선 기자 2020. 1. 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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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오하영X레드벨벳 조이X여자친구 예린, 노는 모습도 예쁜 나이, 스물다섯

96년생 동갑내기 '오정박합(오하영,조이,예린)'이 우정을 과시했다.

7일 오전 레드벨벳 조이의 인스타그램에는 "멋진 순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래방 내기 게임에서 진 조이가 벌칙으로 구매한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는 오하영과 예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오정박합 우정이 평생 갔으면 좋겠다", "2020년 쥐띠의 해인만큼 셋 다 잘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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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하영(왼쪽부터), 예린, 조이. 출처ㅣ조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96년생 동갑내기 '오정박합(오하영,조이,예린)'이 우정을 과시했다.

7일 오전 레드벨벳 조이의 인스타그램에는 "멋진 순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래방 내기 게임에서 진 조이가 벌칙으로 구매한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는 오하영과 예린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조이(왼쪽부터), 예린, 오하영. 출처ㅣ조이 SNS

앞서 올라온 영상에는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를 본 팬들은 "오정박합 우정이 평생 갔으면 좋겠다", "2020년 쥐띠의 해인만큼 셋 다 잘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정박합'은 올해 나이 25세의 동갑내기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7일 열린 ‘가요대축제’에서 소녀시대의 ‘미스터 미스터’ 커버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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