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도 생산될 바이턴의 전기차
2020. 1. 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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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업체 바이턴이 'CES 2020'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공개한 신형 전기차 '엠바이트'의 내부 모습.
다니엘 컬처트 CEO는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며 "차질 없는 생산을 위해 한국 업체 명신과도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GM 군산 공장을 인수한 명신은 2021년부터 바이턴 전기차를 연간 5만대씩 위탁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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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업체 바이턴이 'CES 2020' 개막을 하루 앞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공개한 신형 전기차 '엠바이트'의 내부 모습. 계기판과 버튼 없이 차 중앙에 48인치 디스플레이가 길게 뻗어있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컬처트 CEO는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이라며 "차질 없는 생산을 위해 한국 업체 명신과도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GM 군산 공장을 인수한 명신은 2021년부터 바이턴 전기차를 연간 5만대씩 위탁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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