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병아리 매니저' 임송, 유튜버로 변신 "매니저로서 콘텐츠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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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병아리 매니저'로 활약했던 임송 매니저가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한다.
임송 매니저는 "유튜브를 하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 꼭 하고 싶은 일 중에 하나였다"라며 "사수 선배가 많은 힘과 도움을 줘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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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병아리 매니저’로 활약했던 임송 매니저가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한다. 매니저 일을 관두는 것이 아닌 매니저라서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든다.
6일 동아닷컴 취재 결과, 임송 매니저는 지난해 12월 31일 ‘임송채널’을 개설했다. 영상 속에서 임송 매니저는 박성광의 매니저 일을 관두고 난 뒤 근황을 전했다. 그는 “퇴사를 한 뒤 몸이 안 좋아서 병원을 다니고 못했던 여행을 다녔다. 여유로운 생활을 하며 몸과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일을 시작했을 당시 만났던 선배의 권유로 작은 신생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됐다. 배우 일을 하면서 새로운 점이 많이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임송 매니저는 “유튜브를 하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 꼭 하고 싶은 일 중에 하나였다”라며 “사수 선배가 많은 힘과 도움을 줘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로서 소속 배우들이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할 것이며 매니저이기에 만들 수 있는 콘텐츠들도 다양한 소통을 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프로젝트매니지먼트그룹(PMG)은 6일 동아닷컴에 “매니저로서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했던 임송의 아이디어가 좋았다. 기존 업무에 방해가 안 될 정도로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다”라며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임송 매니저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개그맨 박성광 매니저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신입 매니저였던 임송은 성실하게 박성광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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