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홍은희와 11살 차, 장모님 결혼 반대"(미우새) [TV캡처]

현혜선 기자 2020. 1. 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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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유준상이 장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독특한 방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유준상과 홍은희가 11살 차이가 난다. 그때 당시만 해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난 것"이라며 "장모님이 결혼을 반대했는데, 독특하게 설득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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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유준상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미우새' 유준상이 장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독특한 방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유준상과 홍은희가 11살 차이가 난다. 그때 당시만 해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난 것"이라며 "장모님이 결혼을 반대했는데, 독특하게 설득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준상은 "젊다는 걸 어필하고 싶어서 다리 찢기도 하고, 턴도 돌았다. 또 턴 돌면서 다리도 딱 찢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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