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전설 심성락, 유재석 위해 아코디언 연주..감동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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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심성락이 유재석을 위해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심성락은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부축을 받아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콘서트에 앞서 유재석은 아코디언연주가 심성락,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등과 만났다.
임진모는 "언제 아코디언 시작하셨느냐"고 묻자 심성락은 "1953년 18살에 시작한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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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놀면 뭐하니?’ 심성락이 유재석을 위해 아코디언을 연주하며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심성락은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부축을 받아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이어 후배 하림과 협연했다.
콘서트에 앞서 유재석은 아코디언연주가 심성락,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등과 만났다. 오랜 고민 끝에 콘서트를 승낙한 것. 윤영인 단장은 “유재석이 하자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임진모는 “언제 아코디언 시작하셨느냐”고 묻자 심성락은 “1953년 18살에 시작한 거 같다”고 답했다. 이에 임진모는 “심성락 선생님의 데뷔가 대중가요에서 굉장히 중요한 지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진모가 “이제 더 이상 연주 안하신다고 소문났다”고 하자 심성락은 “연주 안 한한다. 음악과 담쌓았다. 한 쪽 귀가 안 들린다. 튜닝도 안 된다”며 인정했다. 이에 유재석은 “함께 해주셔서 영광이다. 감사하다”면서 다시 한 번 고개 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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