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메양, 아스널 떠나나.."왼쪽 공격수 포지션에 불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이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매체는 "오바메양은 센터 포워드로 뛰고 싶어하는데, 아스널에서는 왼쪽 공격수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역할은 이전 에메리 감독, 융베리 감독대행 때도 그랬고 현재 아르테타 신임 감독 하에서도 마찬가지다"라며 오바메양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불만이 있기 때문에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주장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이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익스프레스’는 1일(현지시간) “아스널 레전드 출신이자 축구 해설가인 폴 머슨이 ‘아스널 주장 오바메양이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오바메양은 센터 포워드로 뛰고 싶어하는데, 아스널에서는 왼쪽 공격수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역할은 이전 에메리 감독, 융베리 감독대행 때도 그랬고 현재 아르테타 신임 감독 하에서도 마찬가지다”라며 오바메양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불만이 있기 때문에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주장을 했다.
최근 영국의 ‘미러’는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이 오바에양 영입전에 뛰어들었고, 바르셀로나 역시 오바메양 영입에 관심이 있어 경쟁이 붙었다”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헉 소리 나는 몸매' 축구 여신 모델, 환상 뒤태
- 네이마르 여친, 비키니 입고 '역대급' 몸매 과시
- 美 '맥심' 매거진, "이 선수 시계는 가장 비싼 롤렉스 모델..SNS 때문에 샀나?"
- 열 받은 모리뉴 "은돔벨레는 항상 다쳐"
- 女 아나운서, 굴곡진 'S라인' 뽐낸 운동복 자태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