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메양, 아스널 떠나나.."왼쪽 공격수 포지션에 불만"

이은경 2020. 1. 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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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이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매체는 "오바메양은 센터 포워드로 뛰고 싶어하는데, 아스널에서는 왼쪽 공격수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역할은 이전 에메리 감독, 융베리 감독대행 때도 그랬고 현재 아르테타 신임 감독 하에서도 마찬가지다"라며 오바메양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불만이 있기 때문에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주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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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이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의 ‘익스프레스’는 1일(현지시간) “아스널 레전드 출신이자 축구 해설가인 폴 머슨이 ‘아스널 주장 오바메양이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오바메양은 센터 포워드로 뛰고 싶어하는데, 아스널에서는 왼쪽 공격수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역할은 이전 에메리 감독, 융베리 감독대행 때도 그랬고 현재 아르테타 신임 감독 하에서도 마찬가지다”라며 오바메양이 자신의 역할에 대해 불만이 있기 때문에 팀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주장을 했다.

최근 영국의 ‘미러’는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이 오바에양 영입전에 뛰어들었고, 바르셀로나 역시 오바메양 영입에 관심이 있어 경쟁이 붙었다”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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