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몰던 30대 게임 BJ,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 운전자 숨지게 해..귀가조치
김명일 2019. 12. 31. 2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0대 개인방송(BJ) 진행자가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했다.
31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0분쯤 게임 BJ인 강모씨가 몰던 '마세라티' 차량(사진)은 서초구 이수고가 아래에서 경계석을 들이받은 데 이어 옆 차로의 오토바이까지 쳤다.
30대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강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0대 개인방송(BJ) 진행자가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했다.
31일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0분쯤 게임 BJ인 강모씨가 몰던 ‘마세라티’ 차량(사진)은 서초구 이수고가 아래에서 경계석을 들이받은 데 이어 옆 차로의 오토바이까지 쳤다.
30대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강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일단 그를 귀가 조치하는 한편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분석에 들어갔다.
앞으로 다시 불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