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송해, 폐렴 증세로 입원..집중 치료 중

이경호 기자 2019. 12. 3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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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송해(92)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3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가 이날 폐렴 증세로 서울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송해는 최근 폐렴 증세가 평소보다 심해졌다고 한다. 이로 인해 31일 오후 병원에 입원해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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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방송인 송해 /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MC 송해(92)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3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가 이날 폐렴 증세로 서울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송해는 최근 폐렴 증세가 평소보다 심해졌다고 한다. 이로 인해 31일 오후 병원에 입원해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2~4주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가 입원함에 따라 그가 진행을 맡고 있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측은 오는 2020년 1월 12일 진행될 설 특집 녹화에 송해를 대신할 MC를 찾고 있다. 제작진은 MC를 구하는 한편, 송해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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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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