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만가설 해결 주장한 김양곤 교수

정경재 2019. 12. 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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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김양곤 명예교수는 수학계 최대 난제 중 하나로 꼽히는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을 증명했다고 31일 주장했다.

사진은 김양곤 교수.

리만 가설은 숫자 가운데 1과 자신으로만 나누어지는 수인 소수의 성질에 관한 것으로, 독일 수학자 베른하르트 리만(1826~1866)이 1859년에 내놓은 가설로 수많은 수학자가 증명에 도전했으나 학계 검증을 통과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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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전북대 김양곤 명예교수는 수학계 최대 난제 중 하나로 꼽히는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을 증명했다고 31일 주장했다. 사진은 김양곤 교수.

리만 가설은 숫자 가운데 1과 자신으로만 나누어지는 수인 소수의 성질에 관한 것으로, 독일 수학자 베른하르트 리만(1826~1866)이 1859년에 내놓은 가설로 수많은 수학자가 증명에 도전했으나 학계 검증을 통과하지는 못했다. 2019.12.31 [전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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