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진, KBS 수목극 '영혼수선공' 주연 캐스팅
김지은 2019. 12. 31. 10:42

배우 박예진이 정신의학과 원장으로 돌아온다.
31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박예진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지영원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
박예진은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지영원' 역으로 분해 세련미와 인간미를 모두 갖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