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신고은, 이상숙 문전 박대한 정애리에게 "사과해라" 단호

차혜미 2019. 12. 30. 2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고은이 이상숙을 박대한 정애리에게 사과하라고 말한다.

31일(화)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 22회에서는 송단실(이상숙)을 문전박대하는 장화란(정애리)을 목격한 최소원(신고은)이 송단실에게 사과하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는 장화란에게 "저희 엄마한테까지 함부로 하는 거 못 참겠다. 저희 어머니께 사과해달라"라고 말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고은이 이상숙을 박대한 정애리에게 사과하라고 말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1일(화)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 22회에서는 송단실(이상숙)을 문전박대하는 장화란(정애리)을 목격한 최소원(신고은)이 송단실에게 사과하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화란은 황연수(오승아)에게 "간만에 마음에 드는 일 했더구나? 혹시 뭘 아는게 있는지 묻는다"고 말하자, 황연수는 "제가 뭘 알아야할 게 있다는 말로 들린다"며 장화란의 말을 곱씹는다.

억울한 누명을 쓴 최소원은 한민혁(윤종화)의 사무실에 들어와 "회장님께 꼭 드릴 말씀이 있다"고 말한다.

한편, 송단실은 장화란을 찾아가 "이번 한 번만 도와달라. 우리 딸 누명만벗게해달라"라고 부탁하지만, 장화란의 비서가 송단실을 밀친다. 이러한 광경을 목격한 최소원. 그는 장화란에게 "저희 엄마한테까지 함부로 하는 거 못 참겠다. 저희 어머니께 사과해달라"라고 말한다.

'나쁜사랑'은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 한 가운데서 사투를 벌이는 여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모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차혜미 | 사진제공=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