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 산들·옥상달빛 라디오부문 우수상.. 수상 소감 '감동'

정소영 기자 2019. 12. 29. 23: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들과 옥상달빛이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산들은 "제가 분명히 앉아있을 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상을 손에 쥔 순간부터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있다"며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공동수상을 한 '푸른 밤, 옥상달빛입니다'의 옥상달빛은 "굉장히 부족한데 DJ 자리 맡겨주신 제작진 분들, 사랑하는 우리 팀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들과 옥상달빛이 라디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MBC 연예대상 방송 캡처

산들과 옥상달빛이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오후 8시45분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2019 MBC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MC는 전현무와 화사 피오가 맡았다.

이날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산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산들은 "제가 분명히 앉아있을 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상을 손에 쥔 순간부터 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있다"며 "너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산들이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이어 "어릴 때부터 동경해왔던 라디오 DJ 자리에 많은 도움을 받아 앉게 됐다"며 "우리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게 라디오를 듣고 라디오에 문자를 보내고 사연을 읽고 소통하는 것을 통해 이뤄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공동수상을 한 '푸른 밤, 옥상달빛입니다'의 옥상달빛은 "굉장히 부족한데 DJ 자리 맡겨주신 제작진 분들, 사랑하는 우리 팀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늘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 가장 절친 권정열에게도 감사를 전해주고 싶다"며 "2020년에는 더 웃을 일 많아지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