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트와이스 다현 여권 사진 찍혀 개인정보 유출.. 법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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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본명 김다현·21)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어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9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금일 오전 공항 입출국 과정에서 다현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가 촬영을 통해 유출돼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항 직원이 탑승 수속을 위해 다현의 여권을 확인할 때 개인정보가 적힌 페이지가 현장에 몰린 인파에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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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12/29/yonhap/20191229163558310dfhf.jpg)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본명 김다현·21)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상에 퍼지고 있어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29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금일 오전 공항 입출국 과정에서 다현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가 촬영을 통해 유출돼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정보의 유포를 즉시 중단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트와이스는 일본 연말 가요축제 NHK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戰)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했다.
공항 직원이 탑승 수속을 위해 다현의 여권을 확인할 때 개인정보가 적힌 페이지가 현장에 몰린 인파에 노출됐다.
당시 현장에는 카메라를 소지한 이가 다수 있었고, 이후 온라인에는 해당 여권 페이지가 그대로 나온 영상 및 사진이 올라왔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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