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이번엔 임신설 '공항 사진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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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임신설이 휩싸였다.
최근 한 매체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온 판빙빙의 사진 한 장 때문에 판빙빙 임신설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전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 나타났고, 주변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한 중국인 앵커의 탈세 의혹 제기 후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고 거액의 벌금을 납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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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En]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임신설이 휩싸였다.
최근 한 매체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온 판빙빙의 사진 한 장 때문에 판빙빙 임신설이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빙빙은 전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 나타났고, 주변 사람들이 사진을 찍었다. 그중 몇몇 장이 인터넷에 공개됐는데, 배 부분이 유달리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처럼 보였다.
이날 판빙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영화 ‘355’에 녹음을 위해 출국하는 길이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한 중국인 앵커의 탈세 의혹 제기 후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고 거액의 벌금을 납부했다. 중국 내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는 와중, 지난 6월에는 연인인 배우 리천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기업 회장의 아이를 가졌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이를 부인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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