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박병은, 혈투 끝에 낚시 성공..엄청난 크기의 블러져 트레발리

김나영 2019. 12. 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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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박병은이 블러져 트레발리를 잡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에는 박병은과 줄리엔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낚시 성지인 호주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박병은은 노련하게 낚시대를 조절했다.

박병은이 혈투 끝에 올린 물고기는 GT. 그는 "와 힘 죽인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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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도시어부2’ 박병은이 블러져 트레발리를 잡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2’에는 박병은과 줄리엔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낚시 성지인 호주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네 사람은 호주 케언즈에서 나이트 피싱을 즐겼다. 박병은은 노련하게 낚시대를 조절했다. 이때 줄리엔강 역시 입질을 느꼈다.

‘도시어부2’ 박병은이 블러져 트레발리를 잡았다. 사진=채널A ‘도시어부2’ 방송캡처
박병은이 혈투 끝에 올린 물고기는 GT. 그는 “와 힘 죽인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GT가 아닌 블러져 트레발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이경규 또한 입질을 느끼고 “뜰채”를 외쳤지만, 모두 관심을 가져주지 않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이어 이덕화도 바라쿠다를 인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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