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cm '키다리 신예' 전승훈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9. 12. 2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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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우 전승훈. 티엔아이컬쳐스 제공.

신예 전승훈이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비상을 나선다.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26일 배우 전승훈을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1997년생인 전승훈은 191cm 큰 키를 갖춘 ‘모델 체형’으로, 강렬하면서도 순수해 보이는 인상적인 비주얼을 가지고 있다.

티앤아이컬쳐스 관계자는 “전승훈은 뛰어난 피지컬과 개성 넘치는 마스크에 연기력까지 갖춰,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더욱 높은 신예”라며 “가지고 있는 끼를 모두 펼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에서 기자 역할로 데뷔했으며, 영화 ‘조선주먹’과 ‘영수야’에도 얼굴을 비쳤다.

전승훈의 새 둥지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윤기원 이태원 곽지민 정유민 남태부 등 연기파들부터 젊은 스타들까지 다양한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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