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연말 콘서트 성료 "좋은 앨범으로 곧 찾아뵐 것"

박상후 기자 2019. 12. 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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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완벽한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윤하는 지난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연말 콘서트 '윈터 플라워(WINTER FLOWER)'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했다.

윤하는 감성이 돋보이는 곡 '느린 우체통'과 '호프(Hope)' 앵콜 무대까지 쏟아내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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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연말 콘서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윤하가 완벽한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윤하는 지난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연말 콘서트 '윈터 플라워(WINTER FLOWER)'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했다.

'사계'와 보컬 버전으로 편곡한 에픽하이의 '우산'을 오프닝으로 선보이며 무대에 오른 윤하는 '말도 안 돼', '연애 조건', '고백하기 좋은 날' 등 로맨틱한 러브송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외에도 '원 샷(One shot)', 퍼레이드(Parade)',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등 명곡들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내년 1월 6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새 미니앨범 '언스테이블 마인드셋(UNSTABLE MINDSET)' 수록곡 '26'을 최초 공개하는 이벤트를 펼쳤다.

윤하는 감성이 돋보이는 곡 '느린 우체통'과 '호프(Hope)' 앵콜 무대까지 쏟아내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콘서트를 마친 그는 "이번 콘서트에서 오랜만에 들려드리는 곡들을 많이 선보였다"며 "이런 소중한 시간이 이제는 더욱 감사하다. 좋은 앨범으로 곧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C9엔터테인먼트]

라이브|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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