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 오래가자"..슬리피X딘딘, 크리스마스에도 브로맨스ing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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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와 딘딘이 '힙합계 대표 브로맨스'로 자리매김했다.
26일 오전 슬리피는 개인 SNS에 "크리스마스도 결국 너구나. 우리 사랑 오래가자"라며 딘딘과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
딘딘 또한 같은날 오전 SNS에 슬리피와 동일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클럽공연을 마치고 리피와 딘이는 스티커 사진을 찍고 집에갔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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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래퍼 슬리피와 딘딘이 '힙합계 대표 브로맨스'로 자리매김했다.
26일 오전 슬리피는 개인 SNS에 "크리스마스도 결국 너구나. 우리 사랑 오래가자"라며 딘딘과 함께 찍은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슬리피와 딘딘은 서로의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거나 머리를 감싸는 등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흑백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딘딘 또한 같은날 오전 SNS에 슬리피와 동일한 사진을 게재하면서 "클럽공연을 마치고 리피와 딘이는 스티커 사진을 찍고 집에갔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두분 사이가 너무 보기좋다", "귀엽다", "사진 너무 잘나왔다. 슬딘 우정 포에버"라며 슬리피와 딘딘의 새로운 '현실형제' 케미를 기대하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슬리피, 딘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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