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에어부산' 출국심사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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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는 26일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부산' 탑승수속과 출국심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인천공항에 취항한 국내 8개 항공사가 모두 입점한 유일한 도심공항터미널이 됐다.
에어부산은 현재 인천공항에서 총 4개 노선에 취항 중이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총 3개(중국-심천, 필리핀-세부, 대만-가오슝)노선 탑승수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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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는 26일부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에어부산’ 탑승수속과 출국심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은 인천공항에 취항한 국내 8개 항공사가 모두 입점한 유일한 도심공항터미널이 됐다. 에어부산 입점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진에어 등 이 광명역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에어부산은 현재 인천공항에서 총 4개 노선에 취항 중이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는 총 3개(중국-심천, 필리핀-세부, 대만-가오슝)노선 탑승수속이 가능하다. 이번 에어부산 입점은 한국철도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협업에 의해 이뤄졌다.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면 인천공항에서 탑승수속을 하지 않고, 보안검사와 출국심사 시간도 단축된다. KTX와 공항버스를 연계해 타 교통수단보다 빠르게 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다. 단, 탑승수속은 항공기 출발 3시간 전까지 마쳐야 한다.
홍승표 한국철도 고객마케팅단장은 “국내 모든 항공사가 입점이 된 만큼 좀 더 편리하게 기차를 타고 공항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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