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 결혼 때문은 아니야"

조현주 2019. 12. 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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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퇴사 이유에 "결혼 때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퇴사에 대해 말한 건 맞다. 저는 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 곁에 항상 있고 싶다"라고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SBS 관계자는 YTN Star에 "박선영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혔다"라면서도 "아직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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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퇴사 이유에 "결혼 때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퇴사에 대해 말한 건 맞다. 저는 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 곁에 항상 있고 싶다"라고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선영 아나운서는 "'저 결혼해요'라고 얘기를 하면 좋겠지만 결혼해서 나가는 건 아니다"라며 "'예뻐졌다'라고 하는 데 고민이 많아 살이 빠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지난 24일 SBS 관계자는 YTN Star에 "박선영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혔다"라면서도 "아직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까지 SBS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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