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선영 아나운서 "SBS 퇴사, 결혼 때문은 아니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퇴사 이유에 "결혼 때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퇴사에 대해 말한 건 맞다. 저는 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 곁에 항상 있고 싶다"라고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SBS 관계자는 YTN Star에 "박선영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혔다"라면서도 "아직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퇴사 이유에 "결혼 때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퇴사에 대해 말한 건 맞다. 저는 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 곁에 항상 있고 싶다"라고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선영 아나운서는 "'저 결혼해요'라고 얘기를 하면 좋겠지만 결혼해서 나가는 건 아니다"라며 "'예뻐졌다'라고 하는 데 고민이 많아 살이 빠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지난 24일 SBS 관계자는 YTN Star에 "박선영 아나운서가 최근 사직 의사를 밝혔다"라면서도 "아직 박선영 아나운서의 퇴사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까지 SBS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OSEN]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 지금 YTN뉴스레터 구독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드려요!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골목식당' 홍탁집 기습 방문한 백종원의 쓴소리
- 하정우 남동생과 공개 열애 중인 황보라, 깜짝 고백
- '남편 차세찌 음주운전'에 SNS에 글 올린 한채아
- 서효림, 정명호와 결혼 소감 "말할 수 없는 감동"
- 12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는?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DJ DOC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당해...27년 전 '음주 운전 전력'이 이유? [앵커리포트]
- [단독] 보이스피싱 의심하고도 은행은 "좋을 대로 하세요"...15억 털렸다
- 멕시코 최대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사망...美 정보 지원 확인
-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3년 만에 출소 후 춘천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