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지니어스' 윌스미스x톰홀랜드, '킹스맨' 잇는 기상천외 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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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신작 '스파이 지니어스'가 개성 넘치는 스파이 캐릭터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스파이 무비 속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동시에 완벽한 외모와 만능 액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007' 시리즈의 25번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는 완벽한 슈트핏과 절제된 액션으로 스파이의 정석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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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디즈니 신작 '스파이 지니어스'가 개성 넘치는 스파이 캐릭터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스파이 무비 속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는 동시에 완벽한 외모와 만능 액션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킹스맨'의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해리 하트’(콜린 퍼스)는 젠틀한 애티튜드의 영국 신사 스파이로 주목받았다.
‘007’ 시리즈의 25번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는 완벽한 슈트핏과 절제된 액션으로 스파이의 정석으로 꼽히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의 ‘에단 헌트’(톰 크루즈)는 베일에 싸인 최고의 첩보 스파이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스파이 지니어스'는 잘나가는 슈퍼 스파이에서 한순간에 ‘새’가 된 스파이 랜스(윌 스미스)와 별난 상상력의 ‘새’가슴 지니어스 월터(톰 홀랜드)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극한의 팀플레이를 펼치는 스파이 액션 영화.
‘랜스’는 ‘월터’가 실험 중인 의문의 액체를 마신 후 유일무이 슈퍼 스파이에서 세상 흔한 ‘새’ 스파이로 변신하는 캐릭터이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비둘기가 되어 버린 그는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채 전 세계를 위협하는 빌런 ‘킬리언’에 맞서기 위해 혼자 고군분투한다.
‘랜스’는 비둘기의 장점을 십분 이용하여 눈에 띄지 않는 비주얼로 위장한 채 적을 교란하는 것은 물론 비둘기 무리와 스펙터클한 공중 액션을 펼치는 등 전혀 새로운 스파이 액션을 선보인다.
'스파이 지니어스'는 내년 1월 개봉한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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