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오늘 아침 신촌 세브란스 입원.."농성 등으로 건강 악화"
이승주 2019. 12. 24.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이어가던 끝에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다.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황 대표가 14일간 이 자리에서 24시간 농성해왔다"며 "건강이 좋지 않아 오늘 아침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본회의장에서 농성을 지속할 지 여부는 황 대표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종철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피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9.12.18.jc4321@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12/24/newsis/20191224092529635xdxx.jpg)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이어가던 끝에 건강이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다.
박완수 한국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황 대표가 14일간 이 자리에서 24시간 농성해왔다"며 "건강이 좋지 않아 오늘 아침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본회의장에서 농성을 지속할 지 여부는 황 대표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차 대전 터지나?"…英 이어 日도 '비상물자 비축' 요청, 왜?
- "월세 440만원"…아유미, 도쿄 부촌서 한달살이
- 美 여객기서 좌석 틈으로 손가락 '쑥'…아들 옆에서 앞좌석 소녀 성추행
- "나는 이렇게 깡통찼다"…정신과 의사가 고백한 '주식 중독의 늪'
- '정철원과 이혼' 김지연, '취집 악플'에 입 열었다
- 황정음, 의문의 남성과 밀착…열애설에 입 열었다
- 남편 이상순 아팠던 이효리 "남편 없으면 다 의미 없다"
- 김숙, 230평 제주집 돌담 붕괴…CCTV 돌려봤더니 범인은?
- 바비킴 "53세 얻은 딸 위해 알바까지…잠 제대로 못 자"
- "안유진 어제 봤다"…'로또 청약' 당첨설 아파트서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