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키스+내조+손하트' 깊어진 감정[★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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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의 감정이 한층 깊어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북한 민경대대 5중대의 대위 리정혁(현빈 분)이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위기 탈출을 위해 입을 맞췄다.
조철강(오만석 분) 측이 정찰대를 보내자 리정혁은 윤세리를 안고 함께 낙하산을 타고 도망쳤다.
리정혁의 진급을 통해 빠른 북한 탈출을 계획하던 윤세리는 대좌의 아내 마영애(김정난 분)에게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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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의 감정이 한층 깊어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북한 민경대대 5중대의 대위 리정혁(현빈 분)이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위기 탈출을 위해 입을 맞췄다.
리정혁은 밀항을 통해 윤세리를 북에서 탈출시키려 했지만 해상 통제 명령으로 위기에 부딪혔다. 두 사람이 선창에 숨어 있다가 경비정장은 문을 열고 들어오려 했고, 리정혁은 "남조선 드라마에선 이렇게 위기를 넘긴다던데"라며 윤세리에게 '위장 키스'를 했다.
경비정장의 물음에 리정혁은 신분증을 꺼내보였고 위기를 벗어났다. 윤세리는 "저희가 곧 결혼할 사이라 급해서"라고 연기를 했지만 배를 다시 돌려야 했다.
윤세리는 눈 앞에서 탈출선을 놓쳤고 "리정혁씨 가다 죽더라도 나 가야 한다고요"라고 말했지만 리정혁은 상황을 직시하라고 말렸다. 윤세리는 "다음 주 안에는 갈 수 있겠죠?"라고 위로를 바랐지만 리정혁은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말해 윤세리를 화나게 했다.

윤세리는 쪽지 한 장만 남기고 낙하산을 타고 남한으로 갈 준비를 했다. 그러나 리정혁이 달려와 "발견 즉시 사살이다. 북측 남측 할 거 없이"라며 윤세리가 무전기를 켜는 바람에 전파가 보위부에 감지됐을 거라고 했다. 조철강(오만석 분) 측이 정찰대를 보내자 리정혁은 윤세리를 안고 함께 낙하산을 타고 도망쳤다. 윤세리는 속상했던 마음과 "고마워요"란 말을 전했다.
조철강은 십일과 대상이라는 윤세리와 리정혁을 수상하게 여겼다. 이 가운데 조철강의 부하인 정만복(김영민 분)은 시장에서 따기꾼(소매치기)에게 지갑을 도둑 맞았지만 리정혁의 도움으로 지갑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
리정혁의 진급을 통해 빠른 북한 탈출을 계획하던 윤세리는 대좌의 아내 마영애(김정난 분)에게 접근했다. 윤세리는 마영애의 생일잔치에 참석해 "너무 예쁜 사람 옆엔 앉지 않겠다"고 하는가 하면, 옷을 맞춤으로 입혀 환심을 샀다. 리정혁은 윤세리의 소식을 듣고 "내조라니 진짜 내 약혼녀라도 된 건가"라며 새어나오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이후 집에 돌아온 리정혁은 윤세리가 마영애에게 아부하는 모습을 발견했고, "뭐하고 있었소?"라고 물었다. 이에 윤세리는 "내가 '배려별' 달아줄라고 애썼다 애썼어"라고 말했다. 이에 리정혁은 "오해라 깊은 거 같은데 내가 힘이랄까 권력이랄까 그런 게 없는 게 아니고"라고 말했지만 윤세리는 리정혁의 자전거에 더 관심을 보였다. 이어 두 사람은 윤세리를 앞에 태운 채 자전거 데이트를 했다.


리정혁은 자신의 부대원들과 허물없이 어울리는 해맑은 윤세리에게 자꾸 눈길이 갔다. 윤세리도 리정혁의 그런 마음이 싫지 않았지만 복잡미묘한 감정에 휩싸였다. 리정혁은 전날 술에 취한 윤세리를 위해 커피를 끓여줬다. 윤세리가 보답으로 '손하트'를 하자 그 뜻을 몰랐던 리정혁은 한류 팬인 병사 김주먹(유수빈 분)으로부터 "좋아한다는 뜻"이라고 전해듣고 놀랐다.
윤세형(박형수 분)과 고상아(윤지민 분)는 생명보험 담당자 박수찬(임철수 분)으로부터 윤세리가 월북을 했을 거라는 얘길 들었다. 유학을 마친 서단(서지혜 분)은 약혼자 리정혁을 찾아가다가 택시가 고장나는 바람에 구승준(김정현 분)의 차량을 타게 됐다. 구승준의 작업에도 서단은 철벽 같은 태세를 보였다.
조철강은 조사 결과 윤세리가 십일과 대상이 아니었음을 밝혀냈다. 늦은 저녁 시장에서 마영애와 동료를 놓치고 길을 잃은 윤세리는 혼란에 휩싸였고, 이 소식을 들은 리정혁이 깜깜한 어둠 속에서 초를 켜고 윤세리를 찾아나섰다. 리정혁은 "이번엔 양초가 아니고 향초요"라며 초를 건넸고, 서로를 발견한 리정혁과 윤세리는 함께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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