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완성'한 기안84에 한혜연 "다 예쁘다. 최고다" 극찬
장혜원 2019. 12. 2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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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기안84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도움을 받아 화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과 화보 촬영에 나선 기안84의 모습으로 꾸며졌다.
한혜연은 기안84를 변화 시킬 생각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혜연은 기안84를 내내 격려하며 스타일링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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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기안84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도움을 받아 화보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과 화보 촬영에 나선 기안84의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기안84는 몰라보게 달라진 몸상태에 한 껏 자아도취 한 채 자신의 몸을 바라봤다. 기안84의 폭주한 모습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혜연은 기안84의 화보 준비로 전날 잠을 자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한혜연은 기안84를 변화 시킬 생각에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누가 안되게"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안84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뒤 거울을 강한 눈빛으로 쏘아봤다. 기안84의 모습에 멤버들은 모두 소리 질렀다.

이에 한혜연은 기안84를 내내 격려하며 스타일링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더불어 한혜연은 "다 예쁘다. 최고다"라고 칭찬하며 기안84의 달라진 모습을 극찬했다.
기안84는 첫 컷부터 환호를 받으며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기안84는 평소와 다르게 진지한 태도로 촬영을 이어나갔다. 멤버들은 입 모아 칭찬했고, 기안84는 쑥스러워했다.
또한 성훈은 기안84를 응원하기 위해 정체를 숨긴 채 복면을 쓰고 보조 모델로 참여했다. 그러나 기안84는 복면을 쓴 보조가 성훈임을 금세 눈치챘다. 성훈은 뒤늦게 정체를 공개하며 기안84의 촬영 보조와 운동을 도맡았다. 성훈과 한혜연은 달라진 기안84를 흐뭇하게 바라봤고, 연신 감탄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MBC‘나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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