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옆 사진관]文대통령, 수지·정보석과 '사랑의열매' 참여 독려
박영대 기자 2019. 12. 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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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련 인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범국민 나눔캠페인 '사랑의열매' 참여를 독려했다.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1억원 이상 기부자) 회원인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정보석씨가 문 대통령 내외에게 사랑의열매 배지를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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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 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련 인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범국민 나눔캠페인 ‘사랑의열매’ 참여를 독려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포용복지 국가 실현을 위해 장애인·노인·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오고 있으나, 보다 완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국민의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1억원 이상 기부자) 회원인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정보석씨가 문 대통령 내외에게 사랑의열매 배지를 달아줬다. 정보석씨는 2014년, 수지씨는 2015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정보석씨는 저소득층 가정을 매월 지원하고 있고, 학교 밖 청소년들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수지씨는 난치병 환자, 미혼모 지원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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