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네트웍스, 현금배당 3배 늘리고 7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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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095570)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 및 7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AJ네트웍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회사를 믿고 지지해주신 주주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특별배당금을 통한 이익 공유, 자사주 취득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등 주주환원책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향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자신감도 주주들에게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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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AJ네트웍스(095570)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 및 7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AJ네트웍스의 이번 배당액은 지난해 1주당 배당금(100원)의 3배로, 시가배당률은 전일 종가(4400원)기준 6.82% 수준이다. 배당금 총액은 약 140억원 규모다. 주가 안정화를 위한 자사주 취득 70억원을 합쳐 총 210억원 규모의 금액이 사용된다.
특히 이번 배당금에는 사업실적 배당금에 AJ렌터카의 지분 매각분에 대한 주주와의 이익 공유를 위한 1회성 지주부문 특별 배당금이 추가됐다.
AJ네트웍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회사를 믿고 지지해주신 주주분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특별배당금을 통한 이익 공유, 자사주 취득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등 주주환원책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향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자신감도 주주들에게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효중 (khji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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