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불우환아 치료비 지원..5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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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설현이 불우환아 치료비를 지원했다.
1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재단 '러브 FNC'에 따르면 최근 설현이 소아암 등 불우한 환경의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아암 등 불우환아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설현은 러브 FNC를 통해 "치료비가 없어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 환자들의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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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설현.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12.19 realpaper7@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12/19/newsis/20191219111356238hmqx.jpg)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AOA' 설현이 불우환아 치료비를 지원했다.
1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재단 '러브 FNC'에 따르면 최근 설현이 소아암 등 불우한 환경의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소아암 등 불우환아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설현은 러브 FNC를 통해 "치료비가 없어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 환자들의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설현은 지난 2017년 경북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을, 서울 농학교에 5000만 원을 각각 기부한 적 있다. 또 지난해에는 저소득 청소년과 아동복지센터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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