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부인 "남편과 첫만남? 기념인데 전화번호 주고받자더라"('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9. 12. 18. 23: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세돌이 아내 김현진씨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이세돌 9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세돌은 아내 김현진씨와의 첫만남에 대한 질문에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세돌이 화제다. 사진=SBS 캡처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세돌이 아내 김현진씨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이세돌 9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세돌은 아내 김현진씨와의 첫만남에 대한 질문에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말했다. 방청석에 앉아있던 김현진씨는 "제가 원래 사람이랑 잘 친해지는 편이다. 근데 알려진 사람이라서 먼저 편하게 대할 수가 없더라"며 "만나서 반가웠다고 인사하고 집에 가려고 택시를 잡는데 저를 잡더니 '기념인데 전화번호나 주고받자'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동욱은 "이제보니 연애도 9단인 것 같다. 저도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생기면 굳이 택시 태워 보내서 해봐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