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어" 이은성♥서태지 근황, 연예계 컴백 청원봇물

이기은 기자 2019. 12. 1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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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은성과 '문화대통령'으로 불린 가수 서태지는 연예계의 귀한 보물이었다.

오늘(18일) 서태지와 이은성 부부가 거주 중이었던 50억 가치의 평창동 단독주택을 매물로 내놨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서태지는 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약하며 '문화대통령'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은성 역시 몽환적이고 분위기 있는 미모로 드라마 '반올림' 등에 출연하며 배우 감성을 증명한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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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서태지 평창동 단독주택 딸 서태지와 아이들 근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은성과 '문화대통령'으로 불린 가수 서태지는 연예계의 귀한 보물이었다. 지금도 이 사실은 변함 없으며 부부의 활동 복귀 가능성도 열려 있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지난 2013년 돌연 결혼을 발표한 후 딸을 낳아 조용한 칩거생활 중이다. 지난 2014년 서태지는 아이유와의 컬레버레이션 곡 '소격동'을 발매했으나 이후 별다른 컴백 소식이 없는 상태다.

이름이 알려진 만큼 부부는 대개 자가에 머물거나 딸과 함께 조용한 사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오늘(18일) 서태지와 이은성 부부가 거주 중이었던 50억 가치의 평창동 단독주택을 매물로 내놨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사실상 칩거에 가까운 부부라이프를 향한 대중들의 호기심, 복귀 여부를 향한 청원 목소리도 높아졌다. 서태지는 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약하며 '문화대통령'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은성 역시 몽환적이고 분위기 있는 미모로 드라마 '반올림' 등에 출연하며 배우 감성을 증명한 케이스다. 두 사람이 지금 연예계에 복귀해 각자 영역에서 활약한다 해도, 사람들의 인기와 사랑은 식지 않을 것이라는 대중문화평론가들의 낙관이 지배적이다.

서태지는 1994년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해 전성기를 누린 후 1996년 은퇴했다. 이은성은 영화 '국가대표'(2009)가 최근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서태지|이은성|평창동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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