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韓수출 3% 증가 전망..반도체·車·바이오 견인"

박연신 기자 2019. 12. 18.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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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됐던 글로벌 반도체 설비투자 규모가 내년에 반등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에 따르면 내년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지출액은 약 68조 원 규모로 올해보다 2%가량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협회는 "3D 낸드플래시와 파운드리에서 설비투자 규모가 크게 확대된 데 따른 현상으로 본다"며 "중국 업체들의 3D 낸드 신규 진입을 위한 설비 투자도 반영됐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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