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 '연말 대잔치'

입력 2019. 12. 1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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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연말을 맞아 동짓날·크리스마스·송년 행사를 잇따라 연다고 18일 밝혔다.

21∼22일에는 동지팥죽을 먹으면서 액운을 몰아내는 '동지맞이', 25일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꾸미고 추억의 뽑기기계로 선물받는 '레트로 성탄절', 28∼29일에는 전문역술인으로부터 2020년 토정비결을 보고 캘리그라피로 새해각오를 써보는 '송년의 날'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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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돈의문 대잔치'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연말을 맞아 동짓날·크리스마스·송년 행사를 잇따라 연다고 18일 밝혔다.

21∼22일에는 동지팥죽을 먹으면서 액운을 몰아내는 '동지맞이', 25일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꾸미고 추억의 뽑기기계로 선물받는 '레트로 성탄절', 28∼29일에는 전문역술인으로부터 2020년 토정비결을 보고 캘리그라피로 새해각오를 써보는 '송년의 날' 행사가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은 '근현대 100년을 담은 도심 속 역사·문화공간'으로,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다.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dmvillage.info)에서 찾을 수 있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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