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얼굴은 호러지만.." 마동석, '시동' 개봉 앞두고 유쾌 인증샷 공개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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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영화 '시동'의 개봉을 앞두고 유쾌한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얼굴은 호러지만 영화는 코미디입니다. 시원하게 웃고 가세요! 영화 #시동 내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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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시동'의 개봉을 앞두고 유쾌한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얼굴은 호러지만 영화는 코미디입니다. 시원하게 웃고 가세요! 영화 #시동 내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시동' 촬영장에서 마동석과 박정민, 정해인, 김종수 등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파격적인 단발머리로 변신한 마동석부터 금발 박정민까지 배우들은 각자 독특한 캐릭터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 ‘시동’(감독 최정열, 제공배급 NEW, 제작 외유내강)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 형(마동석 분)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 분)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 분)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개봉한다. /mk3244@osen.co.kr
[사진] 마동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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