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J.J. 에이브럼스 "40년 이야기, 만족있는 결말로 마무리"

뉴스엔 2019. 12. 1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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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J.J. 에이브럼스가 전하는 영화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1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스타워즈' 오랜 팬이다.

J.J. 에이브럼스는 "장장 40년에 걸친 이야기가 스릴과 충격, 재미와 감동, 만족이 있는 결말로 마무리 될 것이다"며 모두를 압도시킬 특별함이 가득한 영화가 탄생될 것이라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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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J.J. 에이브럼스가 전하는 영화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1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의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스타워즈' 오랜 팬이다. 이에 더없이 완벽한 영화를 탄생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J.J. 에이브럼스는 “장장 40년에 걸친 이야기가 스릴과 충격, 재미와 감동, 만족이 있는 결말로 마무리 될 것이다”며 모두를 압도시킬 특별함이 가득한 영화가 탄생될 것이라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감독답게 J.J. 에이브럼스는 시리즈의 방대한 이야기를 모두 녹여낼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들을 촬영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울창한 숲부터 척박한 사막, 폭풍우와 거센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 '스타워즈'에서만 볼 수 있는 우주 공간 등이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캐릭터들은 새로 맞이하는 도전을 통해 성장할 것이며, 그들이 다 함께 펼칠 모험이 큰 재미가 될 것이다”라며 영화 속 다채로운 공간 속에서 펼쳐질 이들의 여정에 주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가장 인상적인 촬영 공간으로 꼽힌 ‘요르단 사막’ 촬영은 모든 제작진에게 남다른 촬영지로 다가왔다.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와 ‘카일로 렌’ 역의 아담 드라이버는 “'스타워즈'의 장대한 세계관에 잘 어우러지는 장소다. 대서사적인 느낌과 아름다운 비주얼을 느낄 수 있다”며 요르단 사막에서 촬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어둠의 지배자 '카일로 렌'과 이에 맞서는 '레이'의 운명적 대결과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알릴 시리즈의 마지막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1월 8일 개봉한다.(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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