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
디지털뉴스팀 2019. 12. 17. 07:22
[경향신문]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 합의를 타결한 데다 경제 지표도 양호해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1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0.51포인트(0.36%) 상승한 28,235.8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65포인트(0.71%) 오른 3,191.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79.35포인트(0.91%) 상승한 8,814.23에 장을 마감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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