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짧은 헤어스타일에 "마치 10년전 전역날"[SNS★컷]
2019. 12. 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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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짧은 헤어스타일에 "마치 10년전 전역날"[SNS★컷]
배우 윤균상이 짧은 머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12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반려묘 몽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균상은 몽이를 안고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균상은 사진과 함께 "융몽상(윤균상+몽이) 머리길이 마치 10년 전 전역날"이라고 전하며 "미안해 다 댓 달아주지 못해서. 앞으로 자주 댓글달게요! 다는 못달아도 자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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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균상이 짧은 머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12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반려묘 몽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균상은 몽이를 안고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9일 짧게 자른 후 살짝 긴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윤균상은 사진과 함께 "융몽상(윤균상+몽이) 머리길이 마치 10년 전 전역날"이라고 전하며 "미안해 다 댓 달아주지 못해서. 앞으로 자주 댓글달게요! 다는 못달아도 자주"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균상은 최근 후시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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