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직접 지은 뉴질랜드 복층집 공개 "4년 걸렸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2. 16.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병만이 직접 만든 뉴질랜드 복층집이 공개됐다.

12월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김병만이 사부로 재출연, 뉴질랜드 모티티섬으로 초대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자 김병만이 직접 지은 아담한 복층 나무집, 파고라 등이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김병만이 직접 만든 뉴질랜드 복층집이 공개됐다.

12월 1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김병만이 사부로 재출연, 뉴질랜드 모티티섬으로 초대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자 김병만이 직접 지은 아담한 복층 나무집, 파고라 등이 있었다. 멤버들은 "이걸 직접 지은 거냐"고 재차 물으며 "이 정도면 목수수준 아니냐"고 감탄했다.

김병만은 "이런거 짓는 걸 좋아해서 목조주택도 세 채 지어봤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만큼 하는 데 4년 걸렸다"며 "병만랜드를 상상했다. 게임 캐릭터가 돼서 직접 다 혼자 만든 거다.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흙냄새가 좋고 혼자 뭘 만드는 걸 좋아하게 되더라. 이러다보니까 여기까지 오게 됐다. 자연을 크게 훼손하지 않고 지키면서 내가 머릿속에 상상한 것들이 그려졌다. 캠핑 그라운드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