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휴온스, 외국인 매수세에 주가도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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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주의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휴온스가 호실적을 바탕으로 주가도 오름세를 타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휴온스의 주가는 이달 들어 4.87% 상승했다.
지난 10월 중순 4만2450원에 거래되던 휴온스의 주가는 현재 5만5900원으로 두 달 새 30% 넘게 올랐다.
외국인은 '셀코리아'가 한창이던 지난달 말부터 이날까지 휴온스의 주식을 꾸준히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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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주의 '옥석가리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휴온스가 호실적을 바탕으로 주가도 오름세를 타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휴온스의 주가는 이달 들어 4.87% 상승했다. 지난 10월 중순 4만2450원에 거래되던 휴온스의 주가는 현재 5만5900원으로 두 달 새 30% 넘게 올랐다.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눈에 띈다. 외국인은 '셀코리아'가 한창이던 지난달 말부터 이날까지 휴온스의 주식을 꾸준히 사들였다. 이달에만 약 20억원의 매수 우위를 보여 기관(11억9000만원)보다 배 가까이 많은 순매수를 나타냈다.
증시 전문가들은 4·4분기 이후 휴온스의 실적 개선을 예상하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휴온스의 올해 4·4분기 영업이익은 10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85% 늘어날 전망이다.
dschoi@fnnews.com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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