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운명적 첫만남 포옹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12. 1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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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이 운명적으로 처음 만났다.

12월 14일 첫방송 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회(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는 첫만남에 포옹했다.

리정혁 윤세리가 첫만남부터 강렬한 포옹을 한 상황.

이후 리정혁은 유실지뢰를 밟으며 윤세리를 놓쳐 상부에 보고할 타이밍을 놓쳤고, 이날 방송말미 조철강(오만석 분)와 딱 마주칠 뻔한 윤세리를 숨겨주며 윤세리와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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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손예진이 운명적으로 처음 만났다.

12월 14일 첫방송 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회(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에서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는 첫만남에 포옹했다.

윤세리는 오빠들을 제치고 후계자로 결정된 후 신제품 의류 테스트를 위해 패러글라이딩을 하다가 돌풍에 휩싸였다. 윤세리는 “어머, 저기 트랙터 날아가는 것 봐. 왜 날아가지?”라며 당황하다가 바람에 휘말려 의식을 잃었다. 이어 의식을 찾은 윤세리는 비무장지대 북방한계선에서 깨어났다.

리정혁이 윤세리의 목소리를 들었고, 윤세리는 리정혁을 보고 “군인이시구나. 근처 군부대가 동원됐나요? 나 찾느라?”라고 오해했다. 그런 리정혁이 총을 겨누며 “내려오라”고 말하자 윤세리는 “내려가요. 지금 버클 풀고 있어요”라며 허겁지겁 버클을 풀고 패러글라이딩과 분리되며 떨어져 리정혁에게 안겼다.

윤세리는 뒤늦게 리정혁이 북한군이란 사실을 알고 “참 힘든 결정하셨다. 대한민국에 잘 오셨다. 귀순용사이신 거죠? 아니신 건가? 그럼 무장공비? 간첩?”이라고 물었고, 리정혁은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 내가 남에 오지 않았다. 그 쪽이 북에 온 거다”고 알렸다. 윤세리는 자신이 북한에 떨어진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리정혁 윤세리가 첫만남부터 강렬한 포옹을 한 상황. 이후 리정혁은 유실지뢰를 밟으며 윤세리를 놓쳐 상부에 보고할 타이밍을 놓쳤고, 이날 방송말미 조철강(오만석 분)와 딱 마주칠 뻔한 윤세리를 숨겨주며 윤세리와 본격 로맨스를 예고했다.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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