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우중 회장에게 인사 마친 정희자 여사와 장남 김선협씨
2019. 12. 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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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별관에서 엄수된 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영결식에서 김 전 회장의 부인인 정희자 전 힐튼호텔 회장과 장남 김선협씨가 헌화를 마치고 단상을 내려오고 있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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