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유경아 이혼고백 "28살 빠른 결혼, 사춘기 아들 有"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친구 유경아가 빠른 적응력으로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 안혜경, 이의정, 이연수, 구본승, 양익준, 김광규, 최민용, 최성국, 김민우, 김혜림, 새친구 아역배우 출신 유경아의 우정과 애정 쌓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유경아는 주전부리를 잔뜩 싸왔고 친구들에게 다정한 태도를 고수했다.
새친구 유경아의 과거사에 많은 친구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새친구 유경아가 빠른 적응력으로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하나, 안혜경, 이의정, 이연수, 구본승, 양익준, 김광규, 최민용, 최성국, 김민우, 김혜림, 새친구 아역배우 출신 유경아의 우정과 애정 쌓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유경아는 주전부리를 잔뜩 싸왔고 친구들에게 다정한 태도를 고수했다. 유경아는 “다들 나한테 잘 해준다. 나도 옛날부터 알던 사람들이라서 더 친근감이 생긴다”라며 “내가 오래전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모두가 둘러앉아 편안한 인생 얘기를 시작했다. 새친구 유경아의 과거사에 많은 친구들의 관심이 쏠렸다.
유경아는 “오래됐다. 28살에 이혼해서 33살 쯤 이혼했나? 그랬었다. 한 번 갔다와서 이제 결혼은 한 번인 것으로 마무리했다”라며 “저 아들이 있다. 지금 중학교 2학년 아들이 있다”고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

여자들 사이에서 가장 편한 친구는 아내와 사별한 가수 김민우였다. 때론 아줌마처럼 수다스럽고 다정한 김민우는 유경아에게 “저도 딸이 있다”라며 싱글 부모로서의 고민을 전했다.
유경아는 “아들에게 상의했다. 여기 나오는 것에 대해 고민했다. 말했더니 아들이 ‘내 걱정은 말아라’ 그러더라”라며 아들의 어른스러운 속내를 전했다. 그는 사춘기 아들이 행여나 상처를 받을까봐 걱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 같은 유경아의 소탈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한결 더 유경아를 향한 호감, 친근감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유경아|조하나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여가수 A 가슴수술 겨낭한 네티즌
- 프로농구 선수 J, 도심 걸거리서 음란 행위
- 친아들 코피노라 속여 버린 매정한 부모
- 남학생과 성관계한 여교사 무혐의 이유
- 가수K, 前 애인 알몸 사진 뿌리고도 뻔뻔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