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문객 맞는 김우중 회장의 부인 정희자 여사와 장남 김선협씨

방인권 2019. 12. 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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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의 부인 정희자 여사(오른쪽 두번째)가 10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의 부축을 받은 채 걸어가고 있다. 왼쪽은 고 김우중 회장의 장남 선협씨.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지난 9일 오후 11시50분 숙환으로 별세했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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